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허리띠 졸라맨 위메이드, 적자폭 줄였다...하반기 '나이트 크로우'로 반등 겨냥
내실 경영을 선포하고 경영 효율화를 이어오고 있는 위메이드가 적자 폭을 줄였다. 올해 하반기에는 글로벌 IP를 활용한 신작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선다. 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210억원을 기록해 적자를 이어갔다. 다만 인건비와 광고선전비 등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화를 지속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매출액은 108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다. 지난 분기 반영됐던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분쟁 종결 관련 일회성 라이선스 매출이 2분기에는 제외된 데 따른 것이다. 다만 상반기에는 실적 개선 흐름을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