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25일

‘반도체 자립’ 속도 내는 샤오미...차세대 3나노 SoC ‘엑스링 O3’ 공개

샤오미가 자체 설계한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엑스링 O3(Xring O3)’를 공개하며 반도체 기술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첫 자체 모바일 프로세서인 ‘엑스링 O1’을 선보인 데 이어 불과 1년 만에 3나노미터 공정 기반의 차세대 칩을 내놓으면서 퀄컴과 미디어텍 등 외부 칩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핵심 부품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샤오미는 24일(현지시간) CPU와 GPU, AI 연산, 이미지 처리 기능 등을 하나의 칩에 통합한 스마트폰용 시스템온칩(SoC) ‘엑스링 O3’를 공개했다.전작인 ‘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