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4일
앤트로픽, 국내 무료 사용자에 '250억 청구서' 발송 논란…“당사자와 해결”
앤트로픽이 한국 무료 요금제 사용자에게 무려 1660만달러(약 250억원)에 달하는 유령 청구서를 발송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앤트로픽은 “당사자와 잘 해결한 상태”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한 클로드 국내 이용자는 지난 9일 스레드를 통해 앤트로픽으로부터 250억원 규모의 사용 청구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피싱이나 가상 계정이 아닌 앤트로픽의 공식 이메일 계정에서 왔다고 전했다. 특히, 자신은 무료 요금제 이용자로, API를 사용한 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이 글이 퍼지자, 클로드 맥스 등 유료 요금제 이용자 사이에서도 과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