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23일

한국노바티스, IgA 신증 환우 워크숍 ‘아이개더링 데이’ 개최

한국노바티스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5~6일 IgA 신증(면역글로불린 A 신증) 환우와 가족을 위한 참여형 워크숍 ‘I-gAthering Day(아이개더링 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IgA 신증은 면역글로불린 A(IgA)라는 면역복합체가 신장의 필터 역할을 하는 사구체에 쌓여 염증과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번 아이개더링 데이는 IgA 신증 환우와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의료진 및 관련 전문가를 통해 질환과 일상생활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은 총 3회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회차 심리 워크숍에서는 진단 전후 질환 여정을 세 장의 그림으로 표현하며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에서는 참가자들이 치료 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안을 논의했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김우정 신촌세브란스병원 영양사가 IgA 신증 환자의 생활 속 관리를 위한 저염식 요리를 주제로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각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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