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일

“총괄 책임자 바꿔주세요”…29세 여성 CEO, 편견 딛고 구글과 AI 경쟁 [한국의 기업인]

22세에 자본금 10만원으로 한국딥러닝을 창업한 김지현 대표가 문서 인식 기술을 넘어 판단과 후속 업무까지 수행하는 ‘AI 워커’ 기업으로 성장한 과정과 글로벌 빅테크와 경쟁하는 전략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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