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7일
무신사 매장에 로봇 바리스타 떴다…엑스와이지, '피지컬 AI' 상용화 속도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로봇 바리스타를 무신사 오프라인 매장에 투입하며 피지컬 AI(Physical AI)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구·전시용 로봇을 넘어 실제 고객 주문을 받고 음료를 제조하는 상업 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17일 엑스와이지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1일 문을 연 '무신사 뷰티 홍대' 3층 아즈니섬 카페에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brew)'를 운영하고 있다. 바리스브루는 고객이 주문한 메뉴를 정해진 레시피에 따라 제조해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무신사 뷰티 홍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