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8일

오만, 폴리실리콘 공장 자금 조달 완료...중국 의존 낮출 태양광 거점 될까

중동 산유국 오만이 태양광 원료 공급망에 본격 진입했다. 오만 소하르 자유구역의 유나이티드 솔라(United Solar) 대규모 폴리실리콘 공장이 16억달러(약 2조4177억원) 규모 자본 조달을 마무리하며, 중국 중심의 태양광 소재 공급망을 다변화할 새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유나이티드 솔라는 6일(현지시간) 국제금융공사(IFC)의 5000만달러(755억원) 지분투자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소하르 폴리실리콘 공장에 투입되는 16억달러 자본 조달의 마지막 단계다.소하르 공장은 연산 10만톤 규모로 설계됐다. 2026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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