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7일
“큰 사고 당해, 기아차가 살렸다”…'굿 윌 헌팅' 여배우, “360도 에어백 굿”
영화 '굿 윌 헌팅'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국 배우 미니 드라이버(56)가 최근 교통사고를 겪은 뒤 기아의 전기차 EV2가 생명을 지켜줬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일(현지시간) 미니 드라이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영상에서 프랑스의 한 시골 도로를 친구와 함께 이동하던 중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병상에 누워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으며, 사고 충격이 상당했음을 짐작하게 했다. 그는 당시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