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3일

외국인 매출 1조 돌파한 롯데백화점…이번엔 '제니 효과'로 관광객 잡는다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올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글로벌 스타 제니를 앞세워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 명동과 잠실을 중심으로 외국인 고객이 빠르게 늘어나자 쇼핑뿐 아니라 K컬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서울 소공동 본점 앞 '더 스테이지(THE STAGE)'에서 브랜드 앰배서더 제니를 활용한 특별 포토스팟을 운영한다. 이달부터 시작한 '애즈아이엠(As I Am)' 캠페인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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