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3일
"미래 프로젝트 기반 구축위해 7년 투자했다"...日서 '붉은사막' 개발 노하유 공유한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CEDEC'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개발 과정을 공개하며 7년에 걸친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단순히 하나의 게임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대형 프로젝트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골자다. 펄어비스는 일본 요코하마 퍼시피코 노스 컨벤션에서 개최한 CEDEC에서 '붉은사막: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프로세스 구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연단에는 두승빈·김현겸 붉은사막 게임 디자인실 총괄 실장이 나서 노하우를 공유했다. 펄어비스가 지난 3월 20일 출시한 붉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