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30일
구찌는 30년 전 G스트링, 샤넬은 100년 전 LBD…명품의 ‘아카이브 회귀’
구찌와 샤넬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과거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구찌는 톰 포드 시대의 G스트링을 10캐럿 다이아몬드로 되살렸고, 샤넬은 탄생 100주년을 맞은 리틀 블랙 드레스를 다시 꺼냈다. 명품 소비 둔화와 짧아진 유행 주기 속에서 브랜드 고유의 DNA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