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8일

[테크M 이슈] 글로벌 게임 산업의 심장이 뛴다...콘솔·PC 성공 분수령 된 '게임스컴'

국내 게임사들이 내달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6' 참가를 속속 확정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는 크래프톤은 시연과 마케팅을 통해 해외 이용자와 직접 교감한다. 글로벌 흥행작 '붉은사막'을 보유하고 있는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손잡고 해외 게이머들에게 극대화된 몰입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넥써쓰는 두바이 법인 '넥써쓰 허브'를 통해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과 펄어비스는 게임스컴 26 참가를 확정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