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3일

DGIST-GIST, 단일 초음파 소자로 다중 뇌자극 구현…신경병증성 통증 개선 확인

디지스트(DGIST·총장 이건우)는 황재윤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정의헌·권혁상 GIST 의생명공학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3D 프린팅 렌즈의 두께를 직접 최적화해 뇌의 여러 영역을 동시에 정밀 자극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두께 전용 음향 홀로그램(TOAH)'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렌즈를 통해 음파의 위상과 진폭을 세밀하게 조절하여 원하는 형태의 3차원 초음파 초점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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