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10일

중기부 선정 '기후테크' 최고혁신상...기가에떼와 더오리진

[지디넷코리아]중기부가 주관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에서 최고혁신상을 기가에떼와 더 오리진(The Origin) 두 회사가 받았다. 중기부는 10일 제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을 개최했다.'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는 기후분야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해야한다는 중기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올해 5월 기업 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1차 오디션을 통해 20개팀을 선발했고, 카이스트 석・박사 전문인력이 팀별로 매칭, 사업 고도화를 거쳐 이번 파이널 피칭을 한 10개팀을 확정했다.파이널 피칭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선정한 최종 10개 팀을 두 개 리그로 나눠 진행했다. 예비창업자가 기후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겨루는 ‘일반리그’와, 기후테크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스타트업리그’로 나눠 진행했다. 이날 파이널 피칭으로 각자의 기후 분야 혁신 기술을 발표했다.피칭 결과, ‘일반리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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