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9일
[가봤다] 서울 600년을 걷는 경험...서울역사박물관·퀄컴 'XR 특별전'
박물관을 이용하는 방식이 바뀐다. 설명을 듣고 보는 방식에서 직접 이동하며 경험하는 방식으로 변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의 진화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방식을 새롭게 규정하고 있다.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지난 1일부터 '걷는 순간 역사가 펼쳐집니다: 서울 600년을 직접 걷는 경험'이라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확장현실(XR)을 적용했다.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역사 콘텐츠를 전시장에서 즐길 수 있다.이용자는 '증강현실(AR) 글래스'를 착용하고 전시장에 입장하기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