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8일
삼성전자 "빈 미술사 박물관·콜 오브 듀티 전장을 집으로"
삼성전자가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TV 사업 지배력 유지와 수익성 반등을 위해서다. 예술 작품과 게임을 주목했다.18일 삼성전자는 TV 콘텐츠 생태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과 손을 잡았다.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빈 미술사 박물관 대표 소장품 43점을 추가했다.▲피터르 브뤼헐 1세 '바벨탑' ▲요하네스 베르메르 '회화의 예술' ▲구스타프 클림트 '누다 베리타스' 등을 비롯 ▲루벤스 ▲벨라스케스 ▲카라바조 ▲티치아노 ▲렘브란트 ▲라파엘로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