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4일
덜 익힌 새우 먹었다가 살이 썩어…“다리 절단할 뻔” 수술만 17번 받은 美 여성
미국의 한 40대 여성이 충분히 익히지 않은 새우를 먹은 뒤 치명적인 세균 감염에 걸려 신체 일부를 제거하는 큰 수술을 받는 일을 겪었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주에 사는 세 아이의 엄마 레이시 페퍼(47)는 2024년 4월 가족과 함께 약 16시간 동안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다리에 불편함을 느꼈다. 그는 오랜 시간 차 안에 있었던 영향으로 여겼고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나 여행지에 도착한 뒤 상황은 급격히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