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3일
[HCT 2.0, 대한민국 미래 전략산업 기술 파트너](5)글로벌 인증 파트너로 해외 기술장벽 넘는다
제품을 개발하는 것만으로는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없다. 국가마다 다른 인증 기준과 기술 규제를 통과해야만 판매가 가능하다. 에이치시티(HCT)는 시험인증 역량과 글로벌 인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해외 기술장벽을 넘어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기술 파트너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무선통신과 전자파, 전기안전, 사이버보안 등 제품에 적용되는 규제가 강화되면서 글로벌 인증은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필수 절차로 자리 잡고 있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