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20일
패션·뷰티 만났더니 거래액 껑충...‘무뷰페 in 성수’ 가보니
[지디넷코리아]립오일에 패션 브랜드의 파우치가 따라오고, 쿠션과 립 프라이머는 미니백·립파우치와 한 세트가 됐다. 뷰티 브랜드끼리 경쟁하는 기존 뷰티 페스타와 달리 패션과 화장품의 경계를 허문 제품들이 서울 성수동 한복판에 등장했다.20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무뷰페 in 성수’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무신사 뷰티의 경쟁력을 체험하고자 하는 취재진, 인플루언서, 뷰티·패션업계 관계자 수천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이날 행사는 ‘무뷰페 in 성수’가 본격적으로 개막하는 오는 21일보다 하루 앞서 열린 미디어데이다. ‘무뷰페 in 성수’는 개막 후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페스타 현장은 크게 ‘무뷰페홀’과 ‘넥스트 뷰티홀’ 두 곳으로 나뉜다. 무뷰페홀에서는 ‘오직 무신사 뷰티 컬래버존’과 ‘더 시크릿 랩 바이 중소벤처기업부×무신사×코스맥스’ 특별존이 가장 이목을 끌었다.행사장에 들어서면 맨 처음 만날 수 있는 부스들로, 오직 무신사 뷰티 컬래버존에서는 패션과 뷰티 각각 5개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