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3일
[템터뷰] "검색의 패러다임이 바뀐다"...줌, 이용자 유입형에서 서비스 확장형 포털로
포털은 머릿수 싸움으로 세를 키워왔다. 이용자 유치는 사활의 문제였다. 검색과 뉴스, 쇼핑 기능을 한 곳에 모아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이를 광고와 거래 매출로 연결하는 방식이 유효했다. 이름처럼 웹(Web) 진입의 관문(Portal) 역할을 했다.포털 '줌'을 운영하는 이스트에이드는 AI 전환기에 그 역할을 다르게 봤다. 규모 경쟁에서 벗어나 AI 검색과 콘텐츠, 에이전트 기술 등을 검증하는 허브로 활용한다. 검증한 기능은 사업 제휴, 서비스 판매, 해외 수출로 연계한다. 신규 서비스 탄생의 요람인 셈이다.김남현 이스트에이드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