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6일
[아빠도 함께하는 임신·출산⑤] 과일도 안 된다고?…임신성 당뇨 식탁의 오해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으면 밥을 절반으로 줄이거나 과일과 간식을 모두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남편도 걱정스러운 마음에 아내가 먹는 음식부터 제한하려 할 수 있다. 그러나 산모에게 필요한 영양을 챙기면서 혈당을 관리하려면 식사와 활동을 꾸준히 조절해야 한다. 남편은 아내가 혼자 식단을 고민하지 않도록 장보기와 식사 준비부터 함께할 수 있다. 임신성 당뇨가 있다고 탄수화물을 끊거나 식사를 거르면 안 된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