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5일

황병우 iM금융 회장 연임에 '적신호'…금융권 세대교체 바람에 셈법 복잡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의 연임 여부가 금융권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KB금융이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끈 양종희 회장 대신 새로운 리더십을 선택하면서 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중은행 전환이라는 굵직한 성과를 거둔 황 회장 역시 차기 회장 선임 과정에서 경영 실적과 미래 성장 전략을 다시 평가받게 됐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황 회장의 후임을 선정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후보자의 경영 능력과 전문성, 리더십 등을 검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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