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8일
개털 알레르기 있어도 안을 수 있다?... 유전자 편집 비글 등장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없앤 강아지가 세계 최초로 탄생했다. 평생 반려견을 키우지 못했던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으나 동시에 생명윤리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5일(현지시간) AP 통신·NBC 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기업 '킨드레드 컴패니언 사이언스(Kindred Companion Sciences)' 연구진은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해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 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