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13일

루노소프트, 하이브리드 액션 RPG '고냥이 마법사' 정식 출시

[지디넷코리아]루노소프트가 슈퍼키들과 헤이키스튜디오가 공동 개발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액션 RPG '고냥이 마법사'를 정식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는 슈퍼키들(대표 이채민)과 헤이키스튜디오(대표 송송이)가 공동 개발한 '고냥이 마법사: 슈팅 방치형 RPG(이하 고냥이 마법사)'를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설립 20년 차를 맞이한 루노소프트는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아우르는 개발 및 퍼블리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냥이 마법사'는 외계 거미 세력에 납치된 집사와 '일일 츄르 보장권'을 되찾기 위한 고양이와 쥐 사부의 여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한 손 조이스틱 기반의 쉬운 조작으로 자동 사냥의 편리함과 수동 조작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며, 화면을 가득 채우는 탄막 보스전과 스킬 스펙트럼을 설계하는 마법 덱 커스터마이징, 무한 수집 시스템 및 특수 던전 콘텐츠를 갖췄다.정식 출시를 기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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