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8일
정덕영 양주시장, 취임 100일…GTX-C 착공·기업 유치로 자족도시 전환
민선9기 양주시정이 출범 100일을 맞았다. 양주시는 옥정·회천신도시 개발로 커진 도시 규모에 맞춰 교통·산업·교육·의료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이 지역에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100일간 GTX-C 노선이 본공사에 들어갔고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투자·고용 협약도 체결했다. 다만 협약을 실제 투자와 일자리로 연결하고 의료·교육시설을 계획대로 확충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 교통 분야에서는 지난달 1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