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8월 7일

110개국 관광객이 남긴 한국 매장 리뷰 30만 건

외국인 관광객 전용 결제 플랫폼 와우패스(WOWPASS)를 운영하는 오렌지스퀘어가 앱 내 ‘플레이스 리뷰 서비스’의 누적 리뷰가 30만 건을 넘었다고 7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카페·디저트가 31%, 맛집이 29%로 둘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화장품과 패션·액세서리, 병원·피부과가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1.6%, 부산 12.9%, 인천 7.8%, 제주 3.4% 순이다. 이 서비스는 와우패스 카드로 실제 결제한 고객만 리뷰를 쓸 수 있는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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