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12일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1순위 평균 17.71대 1… 전 주택형 마감

우미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일원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일 진행된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1순위 청약에는 240가구 모집에 4250건이 접수돼 평균 17.71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8개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면적 84㎡A였다. 78가구 모집에 1771건이 접수돼 22.7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59㎡는 48가구 모집에 986건이 몰리며 20.54대 1을 기록했다.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지난 10일 실시한 특별공급에는 436가구 모집에 1608건이 접수됐다. 민간분양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뜸했던 세종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규 민간분양 단지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이다.단지가 들어서는 입지 여건도 청약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5-2생활권은 학교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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