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일

'원롯데' 전면에 나선 신유열, 3세 경영 존재감 키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한일 롯데 식품사업의 아시아 전략 전면에 선다. 그동안 그룹 신사업과 글로벌 협업을 맡아온 신 부사장이 롯데의 모태 사업인 식품 분야까지 보폭을 넓히면서 그룹 내 존재감도 한층 커지는 모습이다.롯데는 7월 초 싱가포르에 한국과 일본 롯데 식품 계열사의 합작법인을 출범한다.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는 양사 이사회 의결과 관계국 기업결합심사 승인을 마쳤다. 신규 법인은 한일 롯데 식품사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전략 거점 역할을 맡는다.이번 합작법인에서 가장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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