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9일

메디힐, 북촌한옥마을 주민센터를 K-뷰티 체험관으로…‘서울에디션’ 팝업에 이틀간 3000명

메디힐이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 내 가회동 주민센터를 K-뷰티 체험 공간으로 꾸며 ‘서울에디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메디힐은 지난 2~3일 이틀간 문을 연 팝업에 3000명 이상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주민센터에서 뷰티 브랜드 팝업이 열린 것은 국내 처음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서울에디션은 메디힐이 서울시와 협업해 내놓은 기획 세트다. 한강·남산·북촌한옥마을 등 서울 랜드마크에 마데카소사이드·PDRN·콜라겐·티트리 등 제품 성분을 짝지었다. 토너패드·세럼·캡슐 패치 등 7종으로 구성됐으며, 랜드마크 그림을 담은 파우치나 러기지택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현장에는 전 제품을 한데 모은 ‘서울에디션존’과 폴라로이드 포토존이 마련됐다. SNS 팔로우 고객에게는 마스크팩·토너패드 샘플을 나눠줬다. 회사 측은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와 기념사진을 찍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았다고 전했다. 메디힐 관계자는 “서울의 매력과 메디힐의 K-뷰티 경쟁력을 결합해 전 세계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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