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7일
"덥다 더워"...KT·KTis, 무더위 취약계층 지원 확대
KT가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쏟는다. KT는 매장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했다. KTis는 114로 택시를 대신 불러준다.7일 KT는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KT는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했다. 무더위 쉼터는 더위를 피해 누구나 쉴 수 있는 휴게 및 대피 공간이다.▲서울 213곳 ▲부산 127곳 ▲대전 70곳을 선정했다. 지방지치단체에 따라 명칭은 ▲기후동행쉼터(서울) ▲우리동네기후쉼터(부산) ▲한파무더위쉼터(대전)로 차이가 있다.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을 부착했다.KTis는 '114 택시 대신 불러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