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6일

[국감 26] AI 정책엔 '물음표', 보안 사고엔 '느낌표'...과방위, 정부·기업에 집중 질의(종합)

정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을 지속하면서 4조7000억원 규모 프런티어AI 사업을 별도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국회에서는 사업 중복,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두고 질의가 이어졌다.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플랫폼 기업들의 보안 관리 부실 책임과 정부의 침해사고 조사체계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6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AI 정책과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을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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