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9일

오산시, 기업 대상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 첫 운영

경기 오산시는 최근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이알에스 임직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민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탄소중립 생활실천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육은 시가 지난 7월 오산상공회의소 기업인 조찬세미나에서 관내 기업에 지원사업을 안내한 뒤 실제 신청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참여 인원은 30명이다. 오산시는 신청 기업의 업종을 고려해 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의 온실가스 배출 요인과 현장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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