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11일
서울 K-뷰티, 아세안서 790억원 수출상담…중동 대체 판로 찾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과 물류 차질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던 서울 뷰티기업들이 아세안 시장에서 새로운 판로를 찾고 있다.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현지 바이어와 300건이 넘는 상담을 진행하고 업무협약과 초도 발주 협의까지 이어지면서 수출시장 다변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2026 아세안 전략시장 진출사업’을 진행하고 서울 소재 뷰티·뷰티테크·이너뷰티 기업 15개사의 현지 수출 상담을 지원했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