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P의 거짓' 주역 박성준, 네오위즈 전면 배치...글로벌 IP 경쟁력 강화
네오위즈가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하며 신작 개발 중심의 경영체제로 전환한다. 'P의 거짓'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개발 리더십을 경영 전면에 배치해 차기 흥행 IP 발굴과 신작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네오위즈는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는 기존 배태근 대표와 박성준 대표의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박성준 대표는 'P의 거짓' 개발을 이끈 핵심 인물이다. 이번 선임을 통해 개발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해를 회사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