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7일

"마시는 술에서 즐기는 브랜드로"...하이트진로, 오프라인 마케팅 판 키운다

하이트진로가 축제와 스포츠, 대학가를 잇는 오프라인 마케팅에 힘을 싣고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공연과 게임, 굿즈 등을 함께 경험하도록 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하이트진로는 오는 9월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하이트진로가 2018년 처음 선보인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이다. 외부 행사에 제품을 협찬하는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연과 제품, 체험 프로그램까지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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