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11일

한옥 지붕은 그대로…전주, 원격 태양광 ‘가상상계’ 실증

전주한옥마을에서 건물에 태양광 설비를 직접 설치하지 않고 원격지 태양광발전소의 발전량을 전력 사용량과 연계하는 재생에너지 실증이 진행된다. 한옥보존지구 특성상 태양광 설치가 어려운 숙박시설 3곳에 가상상계 방식을 적용한다.전주시에너지센터는 지난 9월부터 전주한옥마을 숙박시설 3곳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전력 가상상계 서비스(VNM)’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주시에너지센터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년 한옥마을 그린스테이 E-효율화 협력사업’의 하나다. 한옥보존지구에서 건물 외관이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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