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6일
하루 1만보 아닌, 8875보 걸었더니…뇌 인지 기능에 생기는 변화?
하루 평균 8875걸음만 걸어도 집중력과 판단력 등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1만보를 채우지 않더라도 꾸준히 걷는 습관이 인지 능력과 긍정적인 연관성을 보인다는 분석이다. 2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연구를 인용해 하루 평균 약 8875보를 걷는 사람들은 5000보가량 걷는 사람들보다 여러 인지 기능 검사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