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0일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감사 요구 입막음?...장인 일감 밀어주기 논란 '일파만파'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가 내홍에 빠졌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의 장인 업체 일감 몰아주기 논란이 비리 은폐용 조합원 보복 의혹까지 확산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과 이송이 초기업노조 부위원장 등 노조 지도부 대화 녹취록이 초기업노조 단체채팅방을 통해 공개됐다.최근 초기업노조는 지난 5월 임단협 체결을 앞두고 진행한 쟁의 과정에서 물품과 조끼 등을 최승호 위원장의 장인 업체에서 구매했다. 최 위원장은 사실을 인정했지만 비리는 없다고 단언했다. 이번 일을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