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31일

‘K-폴드’ 하나로 단백질·약물·핵산 예측…“한국판 신약 설계 모델 나와”

국내에서 자체 설계, 학습한 차세대 바이오 AI 모델이 등장했다. 연구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웹서비스 형태로도 공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배충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서 ‘팀 KAIST’를 구성하고, 차세대 바이오 AI 모델 ‘케이폴드(K-Fold)’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김우연 화학과 교수가 총괄했으며, 김우연 교수 연구팀을 비롯해 황성주·안성수 김재철AI대학원 교수팀이 AI 모델 개발을 맡았다. 오병하, 김호민, 이규리 생명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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