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1일
뉴욕 날아간 강태영 농협은행장…'글로벌 성장, 내부통제가 먼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미국 뉴욕을 찾아 현지 금융감독당국과 직접 소통하고 투자자산과 영업 현장을 잇달아 점검했다. 해외 사업 확대에 앞서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체계를 다지고 글로벌 투자자산의 건전성까지 직접 챙기겠다는 행보다. 국내 은행들이 비이자이익 확대를 위해 글로벌·투자은행(IB) 사업에 힘을 싣는 가운데 강 행장은 '수익성과 건전성의 균형'을 해외 사업의 핵심 원칙으로 내세웠다.31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최근 미국 뉴욕을 방문해 뉴욕연방준비은행(FRBNY)과 뉴욕주금융국(NYSDFS) 관계자들을 만났다. 뉴욕지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