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1일
포스텍, 잡음 1000배 환경에서 여러 표적 한눈에 찾는 양자 라이다 기술 개발
포스텍(POSTECH)은 신희득 물리학과·융합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국방과학연구소 미래도전국방기술 연구개발사업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원사업을 통해 여러 표적의 거리와 방향을 한번에 읽어내는 새로운 양자 라이다(LiDAR)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성과는 최근 국제 학술지 '레이저 앤 포토닉스 리뷰즈'에 게재됐다. 라이다는 빛을 쏜 뒤 물체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신호를 분석해 물체의 거리·위치를 알아내는 기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