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4일

“국군 비하 의도 아냐”…축구金 최우진 '절뚝, 지뢰 세리머니' 논란 해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을 딴 최우진(전북 현대)이 금메달 세리머니를 두고 불거진 논란에 사과했다. 왼발을 절뚝거리다 신발에서 금메달을 꺼내는 장면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로 부상한 장병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최우진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리고 “제가 업로드했던 금메달 세리머니 영상과 관련해 많은 분께서 불편함과 언짢음을 가지고 계신 점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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