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5일

"7500병만 판다"...하이트진로, 초프리미엄 소주 승부수

하이트진로가 26년간 목통에서 숙성한 한정판 증류식 소주를 앞세워 초프리미엄 소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일반 희석식 소주 중심의 대중 시장을 넘어 장기 숙성, 한정 수량, 리미티드 넘버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프리미엄 주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모습이다.하이트진로는 26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6년산'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일품진로 26년산은 오는 16일 750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이번 제품은 하이트진로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시장에서 쌓아온 브랜드 자산을 집약한 상품이다. 100% 순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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