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18일

브라질 대선, 태양광 확대 놓고 룰라·보우소나루 정책 경쟁

브라질 대선 결선에 오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PL) 후보가 모두 태양광을 포함한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 확대를 에너지 정책에 담았다. 두 후보 모두 전기요금 인하를 과제로 제시했지만 저장장치와 데이터센터, 전력시장 정책에서는 접근 방식에 차이를 보였다.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는 오는 25일(현지시간) 실시된다.브라질 최고선거법원(TSE)에 등록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의 정부계획은 전력망을 확대·현대화해 신규 재생에너지를 계통에 통합하고 송전 혼잡을 줄이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전기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