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5일
[템터뷰] "신약 개발 2년 앞당겼다"...에스트리온, 정책 마중물로 글로벌 협업 잇는다
에스트리온이 정부 지원을 발판 삼아 파킨슨병 신약 후보 개발 시간을 약 2년 앞당겼다. 자체 스크리닝으로 확보한 유효물질을 다쏘시스템 전문 연구진과 함께 고도화해 신규 화합물 4608개를 설계하고 최종 후보 10종을 추렸다. 지원사업이 끝난 뒤에는 첫 연구에서 확보한 물질을 토대로 후속 유도체 연구를 준비하고 있다.공동연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다온다'에서 시작됐다. 에스트리온은 다쏘시스템의 '바이오비아 컨트랙트 리서치(BIOVIA Contract Research)'를 활용해 파킨슨병 치료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