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5일
삼성전자·LG전자, 韓 히트펌프 '격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친환경난방시스템(EHS) 히트펌프'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히트펌프는 자연 상태 공기 열과 전기를 이용해 난방과 운수를 공급하는 설루션이다. 국내 시장은 올해 본격화했다.15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히트펌프 경쟁이 심화했다.삼성전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했다.▲EHS 올인원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공개했다. EHS 올인원은 실외기 1대로 냉방/난방/급탕을 동시에 제공한다. 폐열을 온수 생산에 재활용하는 '열 회수' 기능을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