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3일
“엉덩이가 그대로…” 中 미니소 피규어, 선정성 논란
중국 생활용품 업체 미니소가 선보인 피규어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짧은 비옷 차림으로 몸을 앞으로 굽힌 캐릭터의 모습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진 가운데, 논란이 된 상품은 현재 미니소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없는 상태다. 13일(현지시간) 중국 지무뉴스에 따르면 미니소는 최근 '레인코트를 입은 천사 큐피드' 콘셉트의 랜덤 박스를 선보였다. 해당 라인업은 모두 13가지 모습으로 제작됐다. 각 캐릭터는 짧은 우비를 걸친 채 상체를 숙인 자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