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5일

20대 주담대, 40대 제쳤다…1인당 가계대출 3년 3개월만에 최저

금융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따라 1인당 신규 가계 대출액이 3년 3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신규 취급액은 20대가 40대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1인당 가계대출 평균 신규 취급액은 3414만 원으로, 전 분기보다 128만 원 줄었다. 2023년 1분기(3344만 원) 이후 3년 3개월 만에 가장 적다.1인당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은 부동산 규제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에 전 분기보다 409만 원 감소했지만, 올해 주택 거래가 늘면서 1분기에는 99만원 증가했다가 2분기에 줄었다. 특히 2분기에 1인당 주담대 신규 취급액 평균(2억829만 원)이 전 분기보다 2110만 원 줄면서 2013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감소 폭을 기록했다. 정부의 주담대 규제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연령대별로 봤을 때 20대의 주담대 신규 취급액은 392만 원 증가한 2억3217만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