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3일
현대제철·농심·현대백화점그룹, 하반기 신입 채용
[지디넷코리아]현대제철과 농심, 현대백화점그룹 등 주요 기업들이 11월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안랩과 패스트파이브는 채용설명회를 열고 구직자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3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CR그룹, 현대제철, 농심, 현대백화점그룹, 패스트파이브 등이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현대제철은 오는 9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규채용' 지원서를 받는다. 신입 일반직은 생산관리, 기계정비, 전기정비, 토건 분야에서 모집하며, 경력직과 신입 박사 연구직은 강판개발, 분말소재개발 분야에서 채용한다.신입 일반직은 국내외 4년제 대학·대학원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로, 내년 1월 이후 회사가 지정한 날짜에 입사할 수 있어야 한다. 채용은 AI역량검사와 서류전형, HMAT 인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진행된다.농심도 9일까지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국내영업, 생산·품질관리, 생산기획, 내부회계, 식품안전분석 등이다.4년제 대학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가 지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