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6일
[글로벌] XMT, DDR5·LPDDR5X 양산 경쟁력 강조...IPO로 최대 14.7조원 조달
기업공개(IPO)를 앞둔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서버용 DDR5와 모바일용 LPDDR5X 등 최신 범용 D램 양산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공정과 수율, 전력 효율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앞서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CXMT는 상장을 위해 제출한 투자설명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선두 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최신 D램 제품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버용 DDR5와 모바일용 LPDDR5·LPDDR5X를 모두 양산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아울러 CMT는 지난 14일